
국민연금공단(이하 공단)은 지난달 27일부터 29일까지 서울 양재 aT센터에서 열린 ‘2026 공공기관 채용정보 박람회’에 참여해 연금복지 전문가를 꿈꾸는 청년들을 위한 맞춤형 채용상담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재정경제부가 주최하고 한국조세재정연구원이 주관한 이번 박람회에서 공단은 상담부스를 운영하며 구직자 850여 명에게 생생한 채용정보를 전달했다. 특히 지난해 입사한 신입사원들이 상담사로 직접 나서, 취업 준비과정부터 실제 업무경험까지 구직자 눈높이에 맞춘 진솔한 조언을 건네 구직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장애인 및 청년인턴 채용 전용 상담부스도 별도 운영해 맞춤형 취업정보를 제공하고 구직자의 취업 진입장벽을 낮추는 데 주력했다.
공단의 우수 인재 채용 성과도 돋보였다. 지난해 10월 한국조세재정연구원 주관 ‘공공기관 입사 수기 공모전’에서 공단 직원 4명이 입상하는 쾌거를 거두었으며, 이들이 이번 행사에 직접 연사로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박상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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