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 주산면, 2026년 결실창래 군민과의 희망소통대화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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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주산면은 지난 27일 권익현 부안군수와 100여명의 면민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결실창래 군민과의 희망소통대화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기탁식, 면정 주요 업무보고, 군정비전 공유, 희망소통대화, 현장행정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행사에서 하늘빛주산회가 부안군 근농인재육성장학금 100만원을 기탁했으며 JP바이오(주)에서 부안군 고향사랑기부금 200만원을 각각 전달했다.

이어 나용성 주산면장은 ‘면민이 잘 사는 희망찬 주산’이라는 비전으로 2026년 주산면 주요 업무 추진계획 보고했다.

권익현 군수는 ‘부안, 군민과 함께 미래로!’라는 슬로건과 함께 2025년 주요 성과와 2026년 군정 비전을 공유하며 올 한 해 군정 전반에 대해 주민들과 소통하고 공감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권익현 군수는 행사 후 마을 경로당 3개소를 방문해 어르신과 새해 덕담을 나누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현장행정을 진행했다.

나용성 면장은 “군정과 면정 발전을 위해 관심을 가져주신 면민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면민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며 적극행정으로 모두가 잘사는 행복한 주산면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부안=고병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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