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 조촌동 행복센터 신청사 개청

관공서 겸 문화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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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조촌동 행정복지센터 신청사가 22일 문 열었다.

새로 건설된 신청사는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로 관공서 겸 문화시설로 활용된다.

1층은 민원실, 복지상담실, 임산부휴게실, 주민쉼터가 마련됐다. 2층부터 4층까지는 주민자치 프로그램실을 비롯해 다목적실과 체력단련실 등 주민 편의시설이 들어찼다.

군산시는 이날 유관기관 관계자와 주민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청식을 갖고 축하했다.

강임준 시장은 “새로운 조촌동 청사는 행정서비스의 질을 높이는 것은 물론, 주민들이 함께 소통하고 문화를 누릴 수 있는 열린 공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주민 중심의 행정과 생활 밀착형 시설 확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성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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