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주군 적상면 7개 사회단체는 20일 희망 2026 나눔 캠페인에 동참했다.
이번 참여 단체는 적상면 발전협의회, 주민자치위원회, 이장협의회, 청년회, 자율방범대, 의용소방대, 4H로 이날 총 650만 원을 무주군에 기탁했다.
적상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전현석 민간위원장은“각 단체들이 저소득 취약계층을 돕는 일에 동참 의미가 있다”며“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공동체가 될 수 있도록 힘을 모아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정 기탁된 성금은 적상면 저소득 홀몸 어르신, 중증장애인 등 소외계층을 지원하고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프로그램 사업비 등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적상면 민간협의체는 지난 2016년 적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출범하면서 10명으로 확대 됐으며 현재 14명이 협의체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무주=이형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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