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중기청·전북경찰청, 초기 창업기업 지원사업 및 기술보호 설명회 가져

창업지원사업, 기술보호정책 및 제도, 기술침해 예방 방안 등 안내 ’26.1~2월(총 3회), 전북지역 권역별 BI 통합설명회 진행

전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이하 ‘전북중기청’)과 전북경찰청은 창업보육센터 입주기업 등 초기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정부 창업지원사업과 기술보호 정책을 안내하고, 기술침해 사전 예방을 통한 기술보호 인식 제고를 위해 '2026년도 지원사업 및 기술보호 설명회'를 진행한다

설명회는 20일 전주대, 전주비전대, 한국농수산대가 대상이고, 전주대 대학본관 1층 세미나실, 23일 전북대1,2,3센타, 우석대, 희망전북POST가 대상, 전북대 창조1관3층 창업지원단, 28일 군산대, 호원대, 전북대4센터가 대상, 전북도 사회적경제혁신타운 분임토의 3실(군산시 대학로 600, 군산대학교내 위치)에서 진행된다.

이번 설명회는 기술유출 및 침해 위험에 상대적으로 취약한 초기 창업기업을 중심으로, 정부의 주요 창업지원사업 정보를 종합적으로 제공하고, 기업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기술보호 제도와 대응 방안을 알기 쉽게 전달하는 데 목적이 있다.

행사에서는 ▲2026년도 정부 창업 지원사업 안내 ▲중소·창업기업을 위한 기술보호 정책 및 제도 소개 ▲기술침해 유형 및 사전 예방 방안 ▲기술유출 발생 시 대응 절차 및 지원제도 등을 중심으로 설명이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기술보호 전문기관 및 관계 전문가가 참여해 실제 사례를 기반으로 한 기술침해 예방 전략과 기업 맞춤형 보호 방안을 공유함으로써, 초기 창업기업의 이해도를 높이고 현장 적용성을 강화할 계획이다.

전북중기청 전세희 청장은 “이번 설명회는 초기 창업기업이 정부 지원사업을 효과적으로 활용함과 동시에, 핵심기술을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자리”라며, “앞으로도 기술보호 인식 확산과 기술침해 예방을 위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박상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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