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창군 더옳은 협동조합이 심원면에 도라지배즙(또또몽 쥬씨) 100박스(300만원 상당)를 전달했다.
황의민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고된 일상을 보내는 취약계층 주민들에게 작은 기쁨이 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가까이에서 도움이 될 수 있는 활동을 꾸준히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심원면은 독거노인, 저소득층, 장애인 등 도움이 필요한 가구에 우선 배부할 계획이며, 대상자를 세밀하게 파악해 신속히 전달할 방침으로 유정현 면장은 “지역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나눠주신 더옳은 협동조합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제품은 면에서 세심하게 관리해 필요한 분들께 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고창=안병철 기자
💬 댓글 (0)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