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수골프리조트(전북특별자치도 장수군, 18홀 대중제)는 2026년 새해를 맞아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 할 계획이다.
먼저 레스토랑 운영사 변경에 따른 변화가 눈에 띈다. 많은 골프장 이용객들의 이용 후기를 보면 값비싼 커피 금액에 대한 불만이 많은데 장수골프리조트 레스토랑에서는 커피전문점‘더벤티’와 제휴해 4,000~5,000원대의 합리적인 금액으로 수준 높은 커피를 즐길 수 있어 고객들의 만족감이 클 것으로 보인다. 아울러 다가오는 설 명절 기간에는 입점 기념 특별 이벤트로 아메리카노 3잔 주문시 1잔을 무료로 제공하는 3+1 행사도 진행 할 예정이다.
사과, 한우, 토마토, 오미자 등 레드 푸드와 승마장, 경주마 육성, 훈련으로 유명지인 장수는 올해 병오년 ‘붉은 말의 해’를 맞이해 말과 함께 하는 이벤트도 기획 중이다.
장수 승마장과 협업하여 장수골프리조트 클럽하우스 앞 잔디 광장에서 승마 체험, 기념 사진 등을 추억으로 남길 수도 있다.
장수골프리조트 이용규 대표는 “지난해 어느때보다 경기 침체로 힘들었지만 역동적이고 힘찬 말의 기운을 받아 새해엔 건강과 행운이 고객 여러분에게 모두 전달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또한 2월 말까지 매주 특정일을 정해 샷건 데이로 지정, 진행하여 재미를 더할 계획이다. 샷건이란 전 홀에서 모든 팀이 동시에 출발하는 방식으로 햇살이 따뜻한 10~15시대에 라운드를 즐길 수 있고 그린피 할인도 받을 수 있다.
장수골프리조트내에 위치한 호텔급 프리미엄 골프텔 ‘장수 스테이’는 최근 여행 트렌드에 맞게 나를 중심으로 자연 속 생명력 회복을 테마로 한 웰니스 힐링 컨셉의 리조트이다. 도심을 벗어나 드 넓은 대자연 속 건강한 음식, 초록빛 골프 코스 전망, 밤하늘에 수놓아진 별을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벅찬 감동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장수 스테이는 오픈 1주년을 맞아 다양한 이벤트를 기획 중에 있으며 골프 패키지는 주중 20만원 선의 파격적인 할인가로 가성비를 중시하는 실속 골퍼들에게 인기가 많다. 골프를 하지 않고 숙박만 원할 경우 객실만 별도로 예약도 가능하다. 2월까지 4인 기준 객실 주중 17만원, 주말 22만원으로 정상가 대비 약 40%까지 할인하고 있으며 합리적인 가격의 24시간 무인자판기를 고객라운지에 운영하는 등 고객을 위한 세심한 배려를 엿볼 수 있다.
특히 겨울에 환상적인 눈꽃을 볼 수 있는 무주 덕유산과 신비한 기운의 진안 마이산이 30분 거리에 위치하고 40분 거리에 전주 한옥마을, 남원 광한루를 비롯한 진주, 익산 등 주변 관광지까지 추천 여행지로 손색이 없다.
또한 도전적이고 익사이팅한 승부를 통해 더 재미있게 골프를 즐길 수 있도록 지역 체육회와 협업해 장수 읍면 골프 대항전, 무주, 진안, 장수 골프대회, 새만금 골프대회 등을 기획해 지역 골프 대중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장수=유기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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