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삼동청소년회가 운영하는 남원시청소년문화의집(관장 서대현)이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과 문화 활동 활성화를 위해 지역 유관기관과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
협약기관은 남원시공동체지원센터, 사회적협동조합 쓰임, 초록나무협동조합 등 3개 기관이다.
남원시청소년문화의집과 협약기관들은 앞으로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연결망 구축, △청소년 프로그램 연계를 통한 지역사회 나눔 협조, △환경, 문화, 교육 등 프로그램 활성화를 위한 홍보 협력과 상호 발전 및 청소년을 위한 복지 향상을 위해 효율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고 공동협력 체계를 구축해 나아갈 계획이다.
남원시청소년문화의집 서대현 관장은 “지역 기관 간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청소년의 균형 있고 조화로운 성장 및 안전하고 건강한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관계를 맺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남원=박영규 기자
💬 댓글 (0)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