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군 소양면 찾아가는 마을 소통 간담회

관내 47개 마을 순회… 현안사업 공유, 건의사항 청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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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소양면(면장 배귀순)이 2026년 병오년을 맞아 지역 주민의 다양한 의견 수렴을 위해 주민들과 소통 간담회를 가지고 있다.

지난 12일 신교리 잠평마을부터 시작해 오는 16일까지 소양면 47개 마을을 순회한다.

이번 간담회는 배귀순 소양면장을 비롯해 부면장, 담당직원 등이 직접 마을을 방문해 격의 없이 주민과 소통하고 현장의 의견을 면정 운영에 적극 반영할 방침으로 계획됐다.

간담회는 ▲새해 인사 및 군정 운영 방향 안내 ▲2026년 소양면 주요 현안사업 공유 ▲주민 애로 및 건의사항 청취 순으로 진행됐다.

배귀순 소양면장은 “현장중심·주민우선·혁신행정이라는 3가지 군정 운영원칙을 바탕으로 건의사항을 면밀히 검토하고 관련 부서와 협의해 군정과 면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상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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