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제시 부량면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2일 2026년 새해 첫 이장회의를 개최하고, 새해 면정 운영 방향과 주요 현안 사항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총 27명의 이장이 참석해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면정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마을 현장의 목소리를 행정에 적극 반영하기 위한 소통의 장으로 마련됐다.
2026년 새해를 맞아 이장단은 각 마을의 대표로서 주민과 행정 간 소통 창구 역할을 강화하고, 지역 현안 해결과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적극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이인덕 부량면장은 “이장들이 현장의 목소리를 행정에 전달하는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긴밀한 협력을 통해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가겠다”며 “소통과 신뢰를 바탕으로 함께 발전하는 부량면을 만들어 나가자”고 말했다. /박상래 기자
💬 댓글 (0)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