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림픽은 전주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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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영 전북자치도지사가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도민과 함께하는 2026년 시·군 방문’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지난 9일 세번째 방문지인 김제시를 찾아 시민들과 대화한 후 정성주 김제시장을 비롯해 참석자들과 하계올림픽 전주 유치를 기원하는 퍼포먼스를 펼쳐보였다. 앞서 전북도는 옛 김제공항 부지와 새만금 간척지를 활용한 종자산업 혁신클러스터 조성, 옛 심포항 부지에 국립 해양도시과학관 설립 등 주요 미래 비전도 소개한 채 관심과 협조를 구했다.

/정성학 기자·/사진=전북자치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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