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청년회의소가 주관한 ‘부안군민과 함께하는 2026 부안군 신년인사회’가 지난 10일 부안예술회관 다목적강당에서 열려 지역의 각계각층 인사들이 한자리에 모이며 새해 출발을 함께했다.
이날 행사장에는 권익현 부안군수와 박병래 부안군의회 의장을 비롯해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 이강세 부안군의회 부의장과 군의원 전원이 참석해 자리를 함께했다.
또 김정기·김슬지 전북특별자치도의원, 김수안 부안교육지원청 교육장, 육군 제35사단 1대대 김윤화 대대장 등 주요 기관·단체장들도 한마음으로 발걸음했다.
이와 함께 김성태 대한노인회 부안군지회장, 조상완 농협 부안군지부장, 송광복 부안군수협조합장, 오세준 부안군산림조합장, 김동창 재전 부안군 향우회장 등 지역 각계 인사들도 대거 참석해 새해 인사를 나누고 지역 발전을 위한 협력과 화합의 뜻을 모았다.
이번 신년인사회는 부안군민과 지역 리더들이 한자리에 모여 새해 비전을 공유하고 지역사회 상생과 도약을 기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부안청년회의소 회장은 “이번 신년인사회는 부안의 미래를 이끌어갈 각계각층 인사들이 소통과 화합을 다지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청년과 지역, 세대를 잇는 가교 역할을 통해 부안 발전에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부안청년회의소는 지역사회 발전과 청년 리더 양성을 목표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과 지역 연계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부안=고병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