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시 용지면 행정복지센터는 새마을부녀회(회장 곽귀매)와 생활개선회가 지난 7일, 관내 학교인 용동초등학교, 용지초등학교, 용지중학교 등 3개 학교에 총 160만원의 장학금을 기탁하며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뜻깊은 나눔을 실천했다고 밝혔다.
이번 장학금은 새마을부녀회와 생활개선회가 지역사회를 위해 추진해 온 각종 봉사활동과 공동체 사업을 통해 마련된 것으로, 학업에 성실히 임하는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전달됐다.
특히 두 단체는 매년 꾸준히 관내 학교에 장학금을 기탁하며, 지역 학생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꿈과 희망을 키워갈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오고 있어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박선화 용지면장은 “새마을부녀회와 생활개선회는 장학금 기탁 외에도 취약계층 지원, 나눔 행사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복지 증진과 공동체 활성화에 앞장서며 귀감이 되고 있다”고 밝혔다. /박상래 기자
김제 용지면 새마을부녀회·생활개선회, 관내 3개 학교에 장학금
매년 이어지는 따뜻한 나눔, 지역 인재 양성에 힘 보태
💬 댓글 (0)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