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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와 전북특별자치도경제통상진흥원(이하 경진원)은 도내 유망 소상공인의 안정적인 성장을 돕기 위해 ‘전북특별자치도소상공인희망센터(이하 희망센터)’에 입주할 신규 업체를 오는 1월 16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 희망센터는 단순한 사무공간 제공을 넘어 ▲성장 지원 ▲전문 컨설팅 ▲역량 강화 교육 등 체계적인 보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소상공인의 ‘창업 성공 파트너’ 역할을 톡톡히 해오고 있는 전문 보육기관이다.
❍ 이번 모집 규모는 약 14㎡(4평형) 크기의 독립된 사무공간 5개 실이다. 입주 자격은 전북특별자치도에 거주 중인 예비창업자 또는 창업 6년 미만의 소상공인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단, 성장 가능성이 높고 구체적인 사업 계획을 보유한 업체를 우선 선발하며 유흥, 향락, 투기 조장 등 소상공인 지원 제외 업종은 입주가 제한된다.
❍ 서류 및 대면 평가를 거쳐 최종 선정된 기업은 저렴한 비용으로 전용 사무공간을 이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희망센터가 제공하는 다양한 사업화 지원 프로그램을 누릴 수 있다. 입주 기간은 기본 1년이며, 이후 연장 평가를 통해 최대 5년까지 안정적인 사업 영위가 가능하다.
❍ 경진원 윤여봉 원장은 "초기 창업가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안정적인 공간과 실질적인 경영 노하우"라며, "희망센터가 도내 소상공인들의 든든한 디딤돌이 되어 유니콘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 입주를 희망하는 기업은 오는 1월 16일(금) 오후 5시까지 신청해야 하며, 자세한 모집 공고와 신청 방법은 경진원 홈페이지(www.jbba.kr) 또는 전북소상공인광역지원센터 홈페이지(www.jbasos.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상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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