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지방조달청은 2026년 병오년을 맞아 1월 6일(화) 국립임실호국원을 방문하여 현충탑 참배의 시간을 가졌다.
김항수 청장은 참배 후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분들의 뜻을 가슴에 새기며, 국민에게 신뢰받는 조달행정 구현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특히 청렴과 공정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지역경제 활성화와 중소기업 지원에 더욱 힘쓰겠다”고 전했다.
전북지방조달청은 이번 신년참배를 시작으로 새해 주요 업무를 본격 추진하며, 현장 중심의 소통과 적극행정을 통해 지역기업의 성장과 공공조달 혁신을 지속적으로 뒷받침해 나갈 계획이다. /박상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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