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영석, 김제시장 선거 출사표

"김제를 효율-상생-성공도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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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영석 전 전북자치도 복지여성보건국장이 6.3지방선거에서 김제시장 출마를 선언했다.

강 전 국장은 5일 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고향 김제시의 더 큰 도약을 위해 출마를 결심했다”며 출사표를 던졌다.

그는 김제시를 혁신할 핵심 공약 세가지를 제시했다. 공약은 △선택과 집중을 통한 효율도시 △연대와 협력을 통한 상생도시 △교육과 장려를 통한 성공도시.

강 전 국장은 “급변하는 세상에 맞춰 리더십 또한 변화가 필요하다. 수직적 리더십이 아닌 천여명의 공직자가 능동적으로 함께하는 수평적 리더십으로, 시민의 목소리가 정책이 되고, 진정 시민과 함께하는 투명한 행정을 펼쳐보이겠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의료인이자 행정가인 그는 김제시보건소에서 12년간 의사를 지냈고, 전북도 복지여성보건국장과 익산시 부시장 등을 역임했다.

/정성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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