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벽두부터 현장으로…이원택의원,병오년‘직진 정치’시동

전주·군산·김제·익산 `숨가쁜 1박 2일 `민생현장 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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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지방선거 전북도지사 선거전에 출사표를 던진 '덕장' 이원택의원(더불어민주당 군산·김제·부안)이 발빠른 행보를 보이고 있다.



실제로 이원택국회의원은 새해 벽두부터 민생 현장을 찾아&;‘직진정치'에 나서며 표밭갈이에 나서고 있다.&;



이 의원은 "도민들의 삶의 애환이나 불편함이 있는 현장이라면 절대 뒤돌아 보지 않고,&;앞만 보고 가겠다"고 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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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의원은 지난2일 전주에서 창업준비생 및 가톨릭농민회와 잇따라 간담회를 갖고 청년 창업과 농업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어 같은 날 오후 군산으로 이동해 새마을부녀회와 만나 봉사 현장의 고충을 나눴으며,&;특히 최근 논란이 된 군산 지역&;‘청곱창김’&;관계자들과 머리를 맞대고 실질적인 활로 모색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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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행군은 다음 날까지 이어졌다.&;

이 의원은&;3일 오전 김제 백산면 폐기물 소송 관계자들을,오후에는 익산 한우육종협회 회원들을 차례로 만나 민원을 청취했다.&;



이에 앞서 새해 첫날에는 김제 성산공원 해맞이 행사에 참석해 도민들의 새해 소망과 민원을 직접 챙기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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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이 의원이 논란의 현장으로 직행하는 것은 도민들의 어려움이나 불편함을 외면하지 않고,&;직접 해결책을 찾아 보겠다는 의지가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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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택 의원실은 이번에 현장에서 접수된 도민들의 건의 사항을 단순히 청취에 그치지 않고,심도 있는 검토를 거쳐 정책과 입법으로 해결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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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택의원은&;“현장에 답이 있다는 신념으로&;2026년을 시작했다&;”며&;“새해에는 말보다 발로 뛰며 도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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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 의원은 올 한해&;△현장을 향한&;△변화를 찾는&;△혁신을 담은&;△미래를 여는&;△문제를 푸는 직진 정치에 각각 나선다.

<서울본부=정종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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