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안군의회는 지난 2일 군의회 4층 회의실에서 2026년 시무식을 열고 새해 의정활동을 시작했다.
이날 시무식에는 박병래 의장을 비롯한 부안군의원과 의회사무과 직원들이 참석해 지난 한 해를 돌아보고 새해에도 군민을 위한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박병래 의장은 신년사를 통해 “지난 2025년 한 해 동안 각자의 자리에서 맡은 바 역할을 충실히 해주신 의원들과 직원들께 감사드린다”며 “군민의 성원과 신뢰 덕분에 한 해를 무사히 보낼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군민의 삶에 도움이 되는 의정활동을 펼치는 데 더욱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군의회는 오는 14일부터 제368회 임시회를 시작으로 변함없이 군민을 위한 의정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부안=고병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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