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창군 고수면은 연말연시를 맞아 기부운동에 동참해 '고수면 복지허브화 기금'으로 사용할 예정이다.
이는 이장단협의회(회장 이상원), 면민회(회장 안병철), 고수 황금코다리(대표 고재령), 고수면 기관사회단체 등 각각 100만원씩 기탁한 것이다.
이들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위기 가정을 발굴하고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제공해 고수면만의 특화된 복지사업을 추진한다는 것이다.
유성룡 면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에서도 매년 잊지 않고 온정을 베풀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잘 전달해 고수면의 복지 체감도를 높이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고창=안병철 기자
전북을 바꾸는 힘! 새전북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0)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