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영두 사선문화제 위원장, 임실 초중고 졸업생 34명에 장학금

36년째 초중고생 3,581명에 장학금 지급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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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영두 사선문화제 위원장은 30일부터 오는 2월 26일까지 실시되는 2025학년도 임실지역 초, 중, 고등학교 24개 학교 졸업식에 모범 우수졸업생 45명에게 각급 학교 학교장 선생님을 통해 상장과 부상, 장학금을 전달할 예정이다.

양 위원장은 30일에는 삼계초등학교 박하언, 최유림, 삼계중학교 김서현 학생에게 장학금을 전달한다. 이어 31일에는 관촌초등학교 우승혁, 오수빈 학생, 관촌중학교 서빛나, 김나율 학생, 임실동중학교 권우진, 정다연 학생에게, 다음 달 2일에는 오수초등학교 조건, 장지연 학생. 임실고등학교 김채민, 하우솔 학생, 6일에는 마암초등학교 오훤, 유민하, 운암초등학교 손현성, 7일 지사초등학교 권태율, 차지안, 8일에는 임실초등학교 이지완, 박소영, 지사중학교 이미진, 정태환 학생에게 장학금을 준다.

양위원장은 또 오는 9일 한국 치즈 과학고 유지민, 강슬기미르 학생에게 를 교육 부문 소충·사선문화상을 준다.

이들 외에 같은 상을 받는 학생은 다음과 같다.



▲대리초등학교 김재희, 박다웟 ▲성수초등학교 염은결, 홍에스더 ▲신평초등학교 홍서연 ▲임실기림초등학교 장무경, 김하윤 ▲청웅초등학교 한시우, 박서은 ▲섬진중학교 박건하, 한보미 ▲오수중학교 김영원, 온다 ▲청웅중학교 이태림, 박수연

▲전북펫고등학교 김중현, 조유진 ▲갈담초등학교 박정식, 서순호 ▲성수중 황인호, 윤해상

올해 학생들에게 주는 장학금을 문주장학재단(이사장 문주현)에서 지급된다.

양 위원장은 지난 36년간 3,581여 명의 졸업생에게 상장과 부상을 수여, 장학사업을 통해 “소충사의 이석용 의병장과 28 의사, 3·1 만세운동

33인 민족대표 박준승 선생의 고향인 임실인의 자긍심을 지켜 애국심을 가지고 세계 속에서 대한민국을 빛내는 훌륭한 인물이 돼달라”고 졸업생을 격려해왔으며 사선문화제를 창립하여 40년간 전북 지역사회에 헌신 봉사하고 있다./복정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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