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의회 박성만 의원, 지역사회 나눔 파수꾼 역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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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2026 나눔캠페인에서 고창군의회 박성만 군의원의 꾸준한 기부활동이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박 의원은 사무실에 개인 모금함을 비치하고 매달 의원 월급의 10%와 일상에서 발생하는 소액을 꾸준히 적립해 기부를 실천한 결과 2023년에는 310만원, 2024년에는 360만원, 올해 365만원을 기탁하며 그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하루하루 힘이 되길 바란다”는 마음을 담았다.

박 의원의 기부활동은 지난 2014년 고창읍 체육회장 취임을 계기로 본격적으로 시작해 봉사단체‘밀알회’회장 및 회원으로 활동하며 저소득층 주거환경 개선, 장학금 지원 등 다양한 나눔 활동에도 적극 참여해 왔다.

그 결과 11년간 누적 기부금액은 3,000여만원에 이르며 바쁜 의정활동 중에도 틈틈이 봉사활동에 참여하는 등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과 이웃 사랑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고창=안병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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