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규모 술집창업 다이닝타몽, 실 투자금 500만 원대 업종변경 사례 8곳 대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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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각 420만 원, 480만 원으로 오픈한 다이닝타몽 매장 모습



외식업 창업 비용 부담이 커지며 예비 창업자들의 고민이 깊어지는 가운데, 500만 원대의 소자본창업이 가능한 다이닝타몽이 관심을 끌고 있다.

해당 술집프랜차이즈는 인테리어 비용을 최소화하고 기존 설비&;집기 등이 재사용할 수 있어, 실제 실 투자금으로 500만 원대 업종변경 사례가 이미 8곳에 달한다.

대표적으로 세종 시청점은 400만 원, 성남 위례점은 420만 원, 광양 중마점은 480만 원 등 소자본으로 오픈에 성공하며 창업 비용 부담을 크게 낮추었다.

호프집 프랜차이즈 관계자는 “업종변경 창업의 경우 일정이 맞는다면 일주일 안으로도 오픈이 가능하다”라며 “실제 업종변경 직후 월 매출이 1천만 원가량 상승하며, 동일한 자리라도 다른 결과를 만들 수 있음을 증명했다”라고 강조했다.

술집창업 관계자는 “특허받은 튀김 기술과 고급 식재료로 인식되는 통문어 요리를 메인으로 한 차별화된 메뉴 전략을 통해, 전체 주문의 약 38.48%가 문어 메뉴에서 발생하고 있다”라며 “고객들의 높은 만족도를 통해 재방문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으며, 평균 테이블 단가도 62,800원을 기록하는 등 일반적인 맥주집 창업 브랜드에 비해 높은 객단가를 형성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또한 해당 호프집 창업 관계자는 “미슐랭 도쿄에 7년 연속 선정된 비법 소스를 원팩 형태로 제공하여 요리 경험이 많지 않은 초보 창업자들도 손쉽게 조리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라며 “1차부터 3차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풍부한 메뉴 구성을 통해 다양한 고객층을 꾸준히 유입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이자카야 창업 관계자는 “10평대의 소형 술집 장사도, 2층에 위치한 개인 술집 창업도 충분히 가능하다”라며 “자체 공장을 통해 거품 없는 가격으로 가맹점에 물류를 공급하여, 안정적인 운영이 가능하도록 지속적으로 돕겠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해당 술집체인점 관련 소자본 업종변경 사례에 대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박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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