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지방우정청 · 완주우체국‘완주사랑카드’ 출시 및 이벤트 진행

선착순 사은품 증정 이벤트 진행

전북지방우정청은 완주군 체크카드형 지역화폐인‘완주사랑카드’를 지난 17일에 출시해 적극적인 홍보와 판매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번에 선보이는 ‘완주사랑카드’는 완주군 내 우체국창구, 인터넷뱅킹 및 우체국뱅킹·chak어플에서 발급이 가능하며, 완주군 내 지역화폐 가맹점에서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지역상품권으로, 충전금액이 소진되면 계좌 잔액 범위 내에서 전국 어디서나 일반 체크카드처럼 사용이 가능하다.

개인별 월 구매 한도는 50만원이며 충전 시 상시 10%의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각종 캐시백과 할인 혜택을 통해 고객 편의성과 지역 소비 활성화를 동시에 이끌고 있다.

한편 완주우체국에서는 체크카드 출시를 기념해 2026년 2월 28일까지 신규 가입자에게 선착순으로 사은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명자 완주우체국 국장은 “완주사랑카드는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고, 지역 소상공인과 주민 모두가 함께 특별한 혜택을 누릴 수 있는 유용한 수단으로 군민들의 많은 관심과 이용을 바라며, 앞으로도 우체국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자체와의 유기적 협력 관계를 유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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