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사회서비스원, ‘전북형 돌봄’주력

민·관 상생 ESG 경영...지역사회 동반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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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사회서비스원(원장 서양열)이 올 한 해 사회서비스 품질향상과 민간 상생 협력, ESG 중심 전문 경영 실천 등 ‘전북형 사회서비스 혁신 생태계’안착에 주력했다.

사회서비스원은‘함께 누리는 복지, 걱정 없는 일상, 촘촘한 전북사회서비스’라는 비전 아래 사회서비스 기반 확충과 민간기관 지원체계 고도화, ESG 경영 내재화에 중점을 뒀다.

특히 새로운 수요에 대응하는 돌봄 모델 개발과 서비스 전달체계 강화를 통해서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노력했다.

함께 누리는 복지 연결과 협력으로 복지 생태계 확장을 위해‘사회서비스 산업 및 일자리 박람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지역 내 돌봄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도민과 자원을 연결하는 ‘전북인 복지’는 이용자 63,000여 명을 기록하며 필수 복지 채널로 안착했다.

도민들의‘걱정 없는 일상’을 위해서는 서비스 품질과 안전관리 기준을 높였다. 소속시설에 대해서도 72회의 운영 지원과 15회의 인권경영 체계 지원을 통해 종사자와 이용자 모두가 만족하는 ‘안심 돌봄터’를 만드는 데 주력했다.

기존 제도의 손길이 닿지 않는 곳을 메우는 ‘촘촘한 전북사회서비스’성과도 눈에 띈다. 급변하는 사회변화에 맞춰 가족돌봄청년, 고립&;은둔 청년 등 신수요 돌봄 대응 실적 720건을 달성하며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했다.

서양열 원장은 “올해 전북특별자치도 출범과 함께 도민의 더 나은 삶을 위해 ‘함께, 일상, 촘촘’이라는 키워드를 현장에 심기 위해 노력했다”며 “도민 누구나 어디서든 양질의 사회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전북형 돌봄 체계를 더욱 견고히 다져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복정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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