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시, 인구감소 대응 우수사례 경진대회 4년 연속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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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는 지난 18일 열린 인구감소 대응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청년창업·정착지원 사업인 ‘쓸모있는 찜매 프로젝트’로 행정안전부장관상을 받았다.

이로써 시는 인구감소 대응 분야에서 4년 연속 정부 평가 수상이라는 성과를 거뒀다.

이번 수상은 청년 창업과 지역 정착을 연계한 김제시 인구정책의 지속성과 실효성이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다.

시는 해당 정책을 통해 최근 인구가 1천 명 이상 증가하는 성과를 보여 인구정책 선도 지자체로 평가받고 있다.

수상 사업은 청년과 귀촌인, 지역 조직이 함께 참여하는 창업·정착 연계형 일자리 모델로, 청년의 창업과 성장을 지역 일자리와 경제 순환 구조로 연결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정성주 김제시장은 “현장에서 성과를 내는 인구정책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김제=백용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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