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 고기집 창업 '고기미담' 올해만 20개 개점 가맹 확장 가속페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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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다점포 점주님의 2번째 매장(영종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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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맹비를 전액 면제하여 0원으로 파격적인 혜택을 제공하는 고기미담이 올해만 20개 계약 체결을 완료했다.

최근 강남점을 오픈한 배달 삼겹살 프랜차이즈 고기미담이 지난 11월 14일 서울 상봉점까지 계약을 체결하며 빠르게 서울 핵심 상권에서 가맹 확장을 가속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90초 완성 시스템, 조리가 아닌 포장에 가깝다 할 정도로 손쉬운 조리과정을 자랑하는 삼겹살 브랜드 고기미담은 올해만 영등포점, 신당점, 강남점 등 주요 핵심 상권 포함 20개의 신규 가맹점 계약을 확정하며 입지를 공고히 다지고 있다.

실제로 쉬운 조리 덕분에 매장 규모는 10평 내외도 가능할뿐더러 실제 1인 운영 매장이 많을 정도로 조리인력이 많지 않아도 효율적 운영이 가능한 것이 장점이다.

삼겹살 창업 관계자는 "미담이 주목받는 이유는 원팩 형태로 납품하여 별다른 원육 손질이 필요치 않으며, 단 90초면 조리가 완성되어 고객에게 도착했을 때 김이 풀풀 날 정도로 신속한 조리를 자랑하는 것"이라며 "맛본 고객에게 호평을 받고 있으며 실제로 1천만 원대 매출이었던 매장에서 월 1억 원 이상의 매출을 올리며 매출경쟁력을 자랑하고 있다"라고 강조했다.

더하여 임대료가 낮은 상권에서도 가능하며 초기 투자비용이 낮은 실속형 아이템으로 주목받고 있다.

관계자는 "현재 고기집 프랜차이즈 고기미담은 낮은 고기집 창업 비용으로 개설이 가능하다는 점도 주목할만한 요소이다"라며 "가맹비를 한시적으로 전액 면제하고 있으며 실제 후드 설치 100만 원 집기류 200만 원, 시설 권리 200만 원까지 다 포함하여 500만 원으로 매장을 오픈한 사례가 있다" 라고 밝혔다.

배달 창업 관계자는 "큰 매장, 요란한 인테리어 없이도 창업자가 실질적으로 매출을 얻을 수 있는 구조를 만들어냈다"라며 "소형점포에서도 지속가능한 매장으로 안정적인 매출구조를 만들어낼 수 있도록 끊임없이 돕겠다" 라고 덧붙였다.

한편 가맹비 0원 정보 및 500만 원 으로도 가능한 삼겹살 장사에 관련된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 및 대표전화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박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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