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속되는 경기불황, 소비침체로 인해 영업이 부진한 요식업 자영업자들의 업종변경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 하지만 업종변경을 하려고 해도 간판 교체, 인테리어 시공, 주방기기 등 시설물에 들어가는 투자금의 벽에 부딪혀 실행에 옮기지 못하는 자영업자들이 상당수다.
이 가운데 술집프랜차이즈 분야에서 요즘 뜨는 유망 포차 브랜드로 부상하고 있는 '포차중문'은 무자본 리뉴얼 업종변경창업을 전폭적으로 지원한다고 밝혔다.
브랜드 관계자는 “현재 운영중인 호프집, 맥주집, 포차, 이자카야 등 요식업 매장을 포차중문으로 업종변경하거나 리뉴얼하여 신규창업 할 경우 최소시공, 창업대출 등 본사의 전폭적인 지원으로 초기 본인 보유자금 없이도 무자본 창업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포차중문은 청주 지역에 기반을 둔 포차 브랜드로 청주에서는 “모르는 사람이 없다”고 할 정도의 높은 인지도를 가지고 있다. 충청권을 중심으로 직영 및 가맹점 10여개 매장이 안정적으로 영업중인 가운데 익산 영등점, 대전 봉명점 등 가맹점 2곳이 추가 오픈 예정되어 있으며 브랜드 런칭 이후 폐점률은 0%이다.
해당 브랜드는 유행을 타지 않는 인테리어, 저렴하지만 푸짐한 양과 맛의 가성비 수제요리 메뉴라인을 갖추고 있다. 메뉴들은 남자나 여자, 연령대 구분없이 폭넓은 고객들의 호응을 얻고 있으며 계절과 날씨에 어울리는 메뉴들도 다양하게 준비돼 있어 비수기가 없는 점이 특징이다. 특히 테이블에서 선보이는 불쇼, 드라이아이스로 연출한 신선로 빙수 등 독자적인 퍼포먼스는 SNS상에 자동 홍보 효과로 이어지고 있다.
가맹점 운영에 있어서는, 요식업 경험이나 전문적인 조리 기술이 없어도 메뉴 조리 및 주방 업무가 가능할 정도의 난이도를 갖춰 전반적으로 매장 운영이 수월한 특성을 보이고 있다.
아울러 해당 브랜드의 경쟁력은 안정적인 매출 및 수익성, 투자금 회수기간을 꼽을 수 있다. 브랜드측에 따르면, 월 매출 1억원, 월 순수익률 40%를 상회하는 가맹점들이 다수이며 리뉴얼창업 후 일매출이 20만원에서 256만원으로 12배 이상 상승 및 투자금 회수기간 43일에 불과한 가맹점 등 다수의 업종변경 리뉴얼창업 성공사례들이 있다.
포차중문 관계자는 “청주에서 검증된 경쟁력을 바탕으로 본격적인 가맹사업을 전개하고 있다“며 "경기 불황에 음주문화 변화로 주점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상대적으로 자사 체인점들은 안정적인 매출을 유지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무자본 리뉴얼창업을 비롯해 최소자본 술집창업에 대한 상담은 상시 가능하며 가맹점 창업비용 등 전반적으로 궁금한 사항은 언제든지 문의 주시기 바란다“고 덧붙였다./박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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