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삼천신협 최태일 이사장, 전북도지사 표창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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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삼천신협 최태일 이사장이 16일 지역금융 활성화 및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전북특별자치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표창은 서민금융 활성화 및 건전한 금융거래를 유도하고 봉사활동을 실천하는 등 전북특별자치도 지역금융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은 것이다. 이날 전달식에는 전주삼천신협 최태일 이사장,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 및 전북특별자치도청 관계자가 참석했다.

민생경제회복을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는. 최태일 이사장은, 2024년 3월 전북신협을 대표하는 신협 전북지역협의회 회장으로 취임했다. 같은 해 11월 김관영 도지사를 전북신협 ‘제31차 리더스다이제스트 세미나’에 초빙해 ‘새로운 시작, 원대한 계획’이라는 주제로 전북 경제 발전과 성장을 위해 강의를 진행한 바 있다.

그는 전주시청과도 유기적 관계를 형성했다. 올해 10월 전주시와 ‘민생경제 활성화 간담회’를 진행해 ▲소상공인 금융지원 확대 ▲지역자금 선순환 구조 구축 ▲ 금융취약계층 복지 강화 등 다양한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관내 인구소멸 위기지역에도 관심을 가져 ‘농촌사랑 동행순창’ 업무협약식 또한 추진했다.

이 밖에도 최태일 이사장은 재임기간 동안 지역사회발전 및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적극적으로 진행해왔으며 특히 소상공인 조합원 물품 및 운영지원사업인 ▲소상공인 어부바 플랜, 지역사회아동들의 교육 및 문화생활 지원을 위한 ▲신협 어부바멘토링,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활동인 ▲우리동네 어부바 사업, ▲원어민 어부바 영어교실 사업, 전주한지를 이용한 주거환경 개선사업인 ▲행복한집 프로젝트, 독거노인의 겨울철 물품지원을 위한 ▲온세상 나눔캠페인 등의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실천해오고 있다.

이 같은 공로를 인정받아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공동 주관하는 ‘지역사회공헌 인정제’에서 작년에 이어 올해도 2년 연속 지역사회인정기업으로 선정되었으며 지난 5일, 민생경제개선 및 사회공헌활동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전주시장표창을 수상했다.

최태일 이사장은 “더불어 상생하는 사회를 만들어 가는 것이 꿈”이라며 “앞으로도 지역금융활성화를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조합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박상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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