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자치도의원 8명이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주관 ‘제17회 우수의정대상’을 수상했다.
영예의 주인공은 국주영은(전주12), 김이재(전주4), 이명연(전주10), 이병도(전주1), 이정린(남원1), 정종복(전주3), 진형석(전주2), 황영석(김제2) 의원.
이들은 다양한 의정활동을 통해 주민들 복리 증진과 삶의 질 향상 등 지방자치 발전에 기여한 공을 높이 샀다.
수상자들은 “지역 주민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고, 도민과 함께 만드는 전북을 완성해 나갈 수 있도록 앞으로도 더욱 열심히 뛰며 소통하겠다”고 밝혔다.
시상식은 15일 도의회 의장실에서 열렸다.
/정성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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