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농기원 농촌사랑회, 연말 맞아 나눔의 봉사 실천

온울림(클라이넷) 공연단, 허니원(오카니나) 공연 어른신 노래자랑 및 후원금 전달식도 병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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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 농촌사랑회가 연말을 맞아‘사회와의 나눔 스토리’를 18년째 이어가고 있다.

지난 13일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자매결연 어른신들과의 작은 음악회 행사로 전북농기원 직원들로 구성된 온울림(클라이넷), 허니원(오카리나) 공연과 성요셉동산양노원 어르신들의 노래자랑으로 따뜻한 정나누기를 실천했다

또한 행정안전부가 주최하고 NH농협은행이 후원해 청백리 정신으로 지방행정에 헌신한 공직자를 매년 선정해 수여하는 상으로 청백봉사상대상을 받은 농촌사랑 봉사단 회원의 후원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농촌사랑회는 매월 둘째주 토요일 완주군에 있는 성요셉동산양로원을 찾아가 청소 및 어르신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통해 몸과 마음으로 봉사를 하고 있다

유영석 농촌사랑봉사회장은 “재능과 열정을 가지고 회원들이 사회 공헌 활동을 하기 때문에 보람과 가치가 더 큰 것 같다 며 농촌사랑회가 우리 고장에 건강한 활력을 불어 넣어주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익산=고운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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