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 키우기 좋은 전북 만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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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기 ‘전북 100인의 아빠단’이 지난 13일 전주시 대성동 치명자산 성지 평화의전당에서 해단식을 갖고 지난 5개월여간 활동을 마무리 했다. 100인의 아빠단은 전북자치도와 인구보건복지협회 전북지회가 함께 준비한 부부공동 육아 프로젝트로, 어린 자녀를 둔 초보 아빠 129명이 참여해 아이를 기르면서 그 노하우를 공유하고 고민도 나눴다.

/정성학 기자·사진= 전북자치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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