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의회 김성규·김정명 의원, 행정사무감사 우수위원 선정

시정 전반 문제점 지적, 대안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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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의회 김성규(효자2·3·4동), 김정명(동서학,서서학,평화1·2동) 의원이 의회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가 뽑은 ‘2025 행정사무감사 우수위원’에 선정됐다.

12일 전주시의회는 남관우 의장과 김원주 운영위원장, 이남숙 행정감사특별위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의장실에서 두 의원에게 행정사무감사 우수위원 감사패를 전달했다.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 소속 의원들은 최근 감사 활동이 우수한 의원 2명을 행정감사 우수위원으로 선정했다.

김성규 의원은 지난달 18~26일 진행된 행정감사에서 ‘드론축구월드컵 문제점’, ‘무리하게 추진된 명품하천조성사업’ 등을 지적했다.

김정명 의원은 ‘20억 원 세금 날린 전주시 재활용시설 증설 취소’, ‘장애인전용주차구역 과태료 개선’등을 지적하고 진단했다.

남관우 의장은 “두 의원이 행정사무감사에서 논리적인 정책 비판과 시정 전반에 대한 문제점 지적, 대안 제시 역할로 전주시 발전에 공이 많았다”고 평가했다.

수상 의원들은“시민의 뜻을 대변하는 의원으로서 전주시와 시민을 위해 더욱 봉사하라는 의미로 알고 앞으로도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복정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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