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산시가 예산을 효율적으로 잘 쓰는 전국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사단법인 세금바로쓰기납세자운동은 11일 군산시를 ‘2025년 예산효율화 사례평가’ 전국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 시상하고 축하했다.
지난해부터 군산지역 공공 소각시설에서 발생하는 신재생에너지공급인증서(REC)를 판매해 연간 약 3억 원의 수입을 올려온 점을 높이 샀다.
REC란 새로운 세외 수입원을 발굴한 점, 특히 지속가능성과 확산성이 높은 신재생에너지 분야란 점이 돋보였다.
강임준 시장은 “이번 대상 수상은 시민과 함께 이뤄낸 값진 성과”라며 “앞으로도 예산을 효율적으로 운영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적극적인 세입사업 발굴과 건전한 재정 운영으로 시민의 신뢰를 얻는 군산시가 되겠다”고 말했다.
/정성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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