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유망중소기업 12개사 선정

인증서 및 경영자금 대출 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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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자치도가 ‘2025년 유망중소기업’ 12개사를 선정했다.

선정된 기업은 △화산(박노희·이하 대표) △더넥스트(이정권) △두얼파워전자(임장주) △비디텍(황각하) △상봉모터스(이제훈) △씨이에스(김준구) △알루포스(정용훈) △에스엠전자(정준호) △와이케이(이희천) △원스킨화장품(김경희) △태광기업(이현) △플로우마스터(김준서).

도는 11일 인증서와 인증현판 수여식을 갖고 축하했다.

인증기간은 5년이고 최대 7억 원의 경영안정자금 대출과 최대 3% 이차보전 등 금융우대 혜택이 주어진다.

또한 성장사다리 육성사업 등 다양한 기업 지원사업 참여시 가점도 부여된다.

/정성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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