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원시체육회(회장 류흥성)가 10일 켄싱턴리조트 대연회장에서 ‘2025년 남원시체육회 유공자 시상식’을 개최하고 올 한 해 동안 체육발전과 시민건강증진에 기여한 체육인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분야별 시상자들은 △전북특별자치도지사상: 황선주 씨름협회장, 박상연 황정동체육회장, 임홍택 팀장(남원시체육회), 안지윤, 김도연 지도자(거점스포츠클럽), △남원시장상: 이문환 산악연맹회장, 윤순기 유도협회장, 최의현 지도자(남원시체육회), 양재진, 김규선, 김용현, 김태흥 지도자(장애인체육회), △국회의원상: 강신근 사무국장(육상연맹), 유수혜 처방사(체력인증센터), 손주혜(자전거연맹) 등 5명, △남원시의회의장상: 김종철 배드민턴협회장, 김은진(체육협회), 한수인(여성체육위원회), 이민현(주짓수협회), 이은주(공공체육시설), △남원시체육회장상: 전국체전 및 도민체전 유공자 등 36명이다.
류흥성 남원시체육회장은 이날 시상식을 통해 “남원체육 발전을 위해 헌신해 주신 선수, 지도자, 관계자, 시민 모두에게 감사드린다”며 “남원시와 체육회는 앞으로도 생활체육과 전문체육의 균형 발전과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남원=박영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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