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신철 주무관, ‘대한민국 위대한 한국인 100인 대상’ 수상

자원봉사·복지 분야...전북형 자원봉사 정책 기반 다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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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신철 전북도 대외협력과 자원봉사총괄담당 주무관이 ‘2025 대한민국 위대한 한국인 100인 대상’ 자원봉사·복지 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

11일 전북도에 따르면 이 상은 각 분야에서 국가 발전과 공동체 기여도, 사회적 영향력, 공공서비스 혁신을 이끈 인물에게 수여되는 상이다.

박신철 주무관은 자원봉사·복지 분야에서 지역사회 기여도와 공공가치 실현 등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박 주무관은 전북도 자원봉사 정책 총괄, 광역단위 자원봉사 네트워크 구축, 민·관 협력 기반 복지 안전망 강화 등 현장에서 적극적 행정 으로 도민에게 체감되는 변화를 만들어 왔다는 평이다.

특히 도내 14개 시·군 릴레이 간담회 운영, 맞춤형 자원봉사 프로그램 기획, 긴급재난·재해 대응 자원봉사 체계 정비, 지역복지 단체 협력 플랫폼 확대 등 전북형 자원봉사 정책의 기반을 탄탄히 다졌다는 평가를 받았다.

박신철 주무관은 “이 상은 저 개인이 아닌 전북 자원봉사자 모두의 노력과 헌신에 주어지는 상”이라며 “앞으로도 도민이 참여하고 체감하는 자원봉사·복지 환경을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복정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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