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읍시의회 이만재 부의장이 한국ESG학회가 주관한 우수조례 분야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환경·사회·거버넌스(ESG) 가치를 반영한 조례 제정으로 시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 입법성과를 인정받은 것이다.
이만재 부의장은 육아 친화적 환경 조성, 시민 복지 향상, 반려동물 보호. 학대 방지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질적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는 조례를 마련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해 왔다. 특히 ‘아빠 육아휴직 장려금 지원 조례’는 남성의 육아 참여를 확대하는 긍정적인 역할을 했다는 평가를 받고 ‘반려동물 보호와 학대방지 조례’는 건전한 반려문화 정착을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호평을 받았다./정읍=박기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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