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가족센터는 지난 6일 공동육아나눔터 1·2호점 이용가정이 함께하는‘온가족 운동회’를 개최, 초등 자녀를 둔 가족 등 80여 명이 참여해 가족 간 소통과 협력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
이번 운동회는 가족 협동 릴레이, 대형 공 굴리기, 풍선 릴레이, 부모·자녀 협동 게임 등 온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 참가한 가족들은 팀을 이뤄 경기에 참여하며 웃음과 응원을 나누는 등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이어졌다.
특히 공동육아나눔터 1·2호점이 함께 준비한 이번 행사는 양 시설의 교류를 확대하고, 이용 가정 간 네트워크를 강화하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
정혜숙 센터장은 “공동육아나눔터가 지역 가족들의 따뜻한 쉼터이자 성장과 소통의 공간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꾸준히 운영하겠다"라고 말했다./고창=안병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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