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뷰티를 선도하는 ㈜클리오의 자회사 ㈜클리오라이프케어의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트루알엑스(TRUE RX)’가 주력 제품의 판매 호조에 힘입어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플래티넘’ 등급을 달성했다고 4일 밝혔다.
트루알엑스는 이를 기념하여 고객들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브랜드 베스트셀러인 ‘지노 프로바이오틱스’ 6차 완판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지노 프로바이오틱스’ 3박스(3개월분) 구매 시, 뼈 건강을 위한 ‘리치비타민D’ 1박스(2개월분)를 추가 증정하는 3+1 특별 구성으로 마련됐다.
트루알엑스는 ‘생애주기 맞춤형 & 초고속 흡수를 위한 리얼 건강 솔루션’을 지향하는 브랜드로, ‘에이스 유기농 올리브오일’과 여성 건강을 위한 W-케어(질유산균, 보라지유) 라인업이 잇달아 히트하며 건강기능식품 시장에서 브랜드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다.
특히 브랜드 성장의 기폭제가 된 ‘에이스 올리브오일’은 지난 7월 홈쇼핑 론칭 이후 홈쇼핑 8차 완판을 기록하며 프리미엄 오일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희귀한 그리스 코로네이키 단일 품종 올리브오일로 산도 0.07%의 초저산도 스펙을 구현해 품질을 인정받았다. 간편한 올리브오일 스틱 형태로 출시되어 자기 관리에 철저한 연예인들과 셀럽들의 필수 섭취 아이템으로 알려지며 ‘올리브오일 스틱’ 트렌드를 주도했다.
이러한 올리브오일의 흥행은 여성 건강 전문 라인인 ‘W-케어’ 제품군으로도 이어졌다. 생리 전 불편함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그날 편한 보라지유’와 질 건강 유산균인 ‘지노 프로바이오틱스’가 2030 여성 소비자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며 브랜드 전체 매출을 견인했다는 평가다.
특히 클리오 질유산균으로 유명한 ‘지노 프로바이오틱스’는 유명 유튜버들이 ‘내돈내산’ 추천템으로 소개하며 화제를 모은 제품으로, 최근 6차 완판을 기록하며 스마트스토어 플래티넘 등급 달성에 핵심적인 역할을 했다. 이번 클리오 질유산균 3+1 프로모션 역시 이러한 고객들의 뜨거운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파격적인 혜택으로 기획됐다.
2025년 히트상품인 올리브오일과 W-케어 라인업의 꾸준한 성장세는 2026년 브랜드 도약의 발판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에 대해 ㈜클리오라이프케어 김지연 대표는 “클리오의 깐깐한 노하우를 접목한 트루알엑스의 맞춤형 솔루션이 소비자들에게 제품력을 인정받아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플래티넘 등급’이라는 쾌거를 이뤘다”며, “앞으로도 섭취 그 이상의 가치를 제공하는 리얼한 건강 솔루션으로 고객 만족을 높이며 건기식 시장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박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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