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창소방서는‘2025년 하반기 의용소방대 활동실적 평가’에서 고창의용소방대연합회가 도내 우수 의용소방대(2위)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전북소방본부 주관으로 도내 362개 의용소방대와 8,000여 명의 대원을 대상으로 소방현장 활동, 주민안전 지원, 봉사활동, 교육훈련, 언론홍보 등 다양한 분야의 실적을 종합적으로 심사한 것.
이들은 재난현장 지원과 지역사회 봉사활동, 생활 속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적극적인 활동을 높이 평가, 고창여성의용소방대를 비롯한 다수의 지역 의용소방대가 높은 평가를 받으며 고창군 의용소방대 전반의 조직력과 활동 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윤기열 대응예방과장은 “이번 성과는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헌신해 온 의용소방대원들의 노력이 만들어낸 결과”라며 “앞으로도 의용소방대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더욱 안전한 고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고창=안병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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