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제교육지원청 창의예술 미래공간 다움이 6일 제1회 다움 동아리 페스타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다움에서 운영하는 청소년 동아리 활동을 지역사회와 공유하고,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에게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페스타에서는 제과 제빵과 메이크업, 네일아트, 공예, 목공, 필사 체험 등 여러 분야의 동아리 활동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또 AR XR 기반 창의공작소와 창의놀이터 등 다움의 주요 공간을 활용한 17개 프로그램이 마련돼 참가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스탬프 투어를 통해 미션을 완수한 청소년에게는 바리스타 체험과 간식 제공 등 참여 혜택도 주어졌으며, 김제 지역 청소년과 시민 530명의 참여로 행사장은 종일 활기를 띠었다.
동아리 활동 포스터 전시와 함께 노래와 댄스, 밴드 분야 청소년 경진대회도 진행됐다.
총 13개 팀이 무대에 올랐고, 덕암정보고 밴드팀 오합지졸이 대상의 영예를 차지했다.
성덕초 WEDO와 한들중 학생이 우수상을, 김제고와 금성중 팀이 인기를 얻어 인기상을 받았으며, K POP고 학생에게 특별상이 주어졌다./김제=백용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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