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화선부채공예연구실, 진북생활문화센터서 ‘맥을 잇는 사람들-단선 부채와의 첫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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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화선부채공예연구실이 12일까지 진북생활문화센터 2F 전시공간 소소에서‘맥을 잇는 사람들- 단선 부채와의 첫 만남’을 갖는다,

맥을 잇는 사람들로 부채를 사랑하고, 전통문화를 보존하고 계승을 꿈구는 사람들이 모였다. 이번 전시는 각 3점씩 듸림선, 문양단선, 태극선을 전시한다.

6월 20일부터 지난달 28일까지 전주문화원 교육실에서 ‘지역특성화 문화예술교육’ 21강을 마치고 성과전을 갖고 있다.

교육 강사는 이미경, 송서희, 교육생은 류종근, 정명숙, 구순주, 이정희, 김연희, 임해경, 이미진, 장인순, 엄선희, 정두화, 권희주, 유연희, 박은순, 송진문 등이 참여한다.

이 교육은 전북특별자치도 문화관광재단이 주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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