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티포레스트, G밸리 중심 신축 복층 오피스텔 분양

마리오아울렛 일대 정비·교통 호재로 미래가치 급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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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구로구 일대에 대규모 도시 정비 사업이 본격화되면서 신축 오피스텔 ‘라티포레스트’가 미래가치를 갖춘 신규 분양 상품으로 주목받고 있다. 가리봉동 1구역(2024년 1월 25일)과 2구역(2023년 6월)의 재개발 신속통합기획 확정에 더해, 지난 2025년 11월 14일 서울시가 마리오아울렛 일대를 도시재생 활성화지역으로 발표하면서 주거·생활 여건 개선이 가속화될 전망이다. 가리봉시장 현대화, 노후 도로 정비, 공중 전력선 지중화, 신규 주차장 조성(75면·자주식 5면 포함), 보안등 확충 등 생활환경 전반의 개선이 예고되면서 인근 신축 오피스텔 수요도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이런 가운데 공급되는 라티포레스트는 구로구에서 찾기 어려운 신축 2룸 복층 구조를 갖추며 희소성이 부각된다. 인근 오피스텔이 대부분 원룸·1.5룸 중심으로 형성된 것과 달리, 보다 넓은 평면과 독립적 공간을 원하는 실거주·임대 수요 모두에게 경쟁력 있는 구조를 제공한다.

라티포레스트 분양 관계자는 “구로·가산 일대 오피스텔 시장은 소형 원룸 위주의 공급이 많지만, 2룸 복층 신축은 매우 드문 편”이라며 “직주근접과 공간 효율성을 동시에 원하는 실입주 수요, 안정적 임대수익을 원하는 투자자 모두에게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교통 인프라 역시 강점으로 꼽힌다. 27년 개통 예정인 신안산선 구로디지털단지역이 도보권에 포함되며 개통 후 여의도(YBD) 업무지구까지 환승 없이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더불어 건물 맞은편 버스정류장에서 신림·신도림 방면으로 이동해 2호선 환승 시 강남역까지 약 37분이 소요된다. 기존 1호선·2호선·7호선(가산디지털단지역·구로디지털단지역)에 신안산선이 추가되면 사실상 쿼드러플 역세권 입지를 갖추게 된다.

입주 편의를 높이기 위한 풀옵션 제공도 경쟁력이다. 삼성 세탁기·건조기, 힘펠 공기전열기, 천장형 시스템에어컨, 전기오븐, 3구 쿡탑, 신발 살균기, 붙박이장, 시스템 행거 등 프리미엄급 빌트인 옵션이 기본 제공돼 초기 부담을 줄이고 공간 활용성을 높였다.

부동산 제도 변화 역시 긍정적이다. 24년 1.10 대책으로 준공된 전용 60㎡ 이하, 6억 이하 비(非)아파트는 주택 수에서 제외되며 규제에서 벗어나게 됐다. 또한 6.27 대책, 10.15 대책 이후 강화되었던 대출 규제에서 오피스텔이 상대적으로 자유롭다는 점은 투자 매력을 높이고 있다. 전세 매물 감소와 월세 전환 확대로 인한 월세 단가 상승도 수익률 개선 요소로 작용한다.

라티포레스트는 약 28만 명이 근무하는 G밸리 1·2·3단지 중심 입지에 위치해 직주근접 수요가 풍부하다. 시흥 IC, 서부간선도로, 남부순환도로 인접으로 도심과 강남권 이동이 용이하며, 디지털단지오거리 대로변 입지로 가시성과 교통 편의성도 확보했다. 도보권 이마트, 다이소, 유니클로(마리오아울렛점), 롯데·현대·마리오아울렛 등 대규모 쇼핑몰이 밀집해 생활 인프라도 우수하다.

라티포레스트 관계자는 “마리오아울렛 일대는 재개발·도시재생 사업이 동시에 추진되며 미래가치가 빠르게 상승하는 지역”이라며 “신안산선 개통과 6.27, 10.15 부동산 규제를 벗어난 풍선효과, 전세 품귀로 인한 월세 수익 기대감과 G밸리 수요, 희소성 높은 복층 구조까지 갖춘 만큼 실수요자와 투자자 모두를 만족시킬 수 있는 상품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정비 사업, 교통 호재, 상권 구축 등 다양한 개발 모멘텀을 기반으로 라티포레스트는 G밸리 핵심 입지 내 유망 신축 오피스텔로 평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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