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지컬Al 임실군위원회위원회가 지난달 30일 군민체육회관에서 출범식을 갖고 김진명 씨가 상임대표를 맡아 임실군을 피지컬Al 미래산업 혁명을 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원택 국회의원(재선의원)과 최영일 순창군수, 최훈식 장수군수, 장종민 의장, 박정규 도의원, 이강년 노인회장 등 1,20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추미애 의원장과 박지현 국회의원은 축전과 화환을 보내 출범을 축하했다.
김 상임대표는 미래산업의 핵심 기술로 떠오른 ‘피지컬Al’를 전북지역에 유치과정에서 정동영 통일부장관의 역할을 설명하며 감사의 뜻을 밝혔다.
김 대표는 "피지컬Al 임실군위원회의 출범은 임실 농·축업 전반의 대전환을 알리는 출발점"이라며" 임실군이 한국 능.축사업을 선도하는 혁신 모델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특강에 나선 조용로 제조혁신 피지컬Al 협회장은 ‘피지컬Al와 농축산업의 미래를’ 주제로 ‘대규모 농멉 데이터 인프라 초기 투자비 조달’ ‘정부의 정책 지원 및 기술 표준화 필요성’ 등을 제시했다.
이어 김재관 전국 햇빛연금 네트워크 대표이사는 햇빛을 활용한 ‘마을단위 주민연금’ 모델을 소개하며 큰 관심을 끌어냈다.
김 대표는 또 "정읍의 미을태양광 사례처럼 월 1,000만원의 고정 수익이 발생하면 공동체가 살아나 실현 가능한 모델"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김진명 상임 대표는 "군민들의 성원에 깊은 감사드린다"며 "임실군을 피지컬Al 시대로 열어 군민들의 행복지수를 높이겠다"고 거듭 강조했다.
/임실=박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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