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자본 술집창업 그놈포차, 3층에 신규 오픈한 매장에서도 계속된 웨이팅 행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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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그놈포차 유튜브 그놈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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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차이즈 포차 브랜드 그놈포차가 “술집은 1층이어야 잘 된다”라는 고정 관념을 뛰어넘고, 3층 매장에서도 높은 수익성과 안정적인 운영 구조를 입증하며 업계에 새로운 기준을 제시했다.

술집브랜드 그놈포차 관계자는 "그놈포차만의 경쟁력으로 3층 매장에서도 통했다. 이번에 오픈한 시흥 목감점의 경우 7개 테이블로 일 매출 190만 원 기록했다"라고 강조했다.

술집창업 그놈포차 관계자는 "보통 이자카야나 호프집창업은 1층 매장에서만 오픈이 허용되는 경우가 많아, 다층 구조 매장은 접근 자체가 어려운 것이 일반적이다. 그러나 이번 그놈포차 시흥 목감점은 3층, 테이블 7개만으로도 하루 매출 190만 원을 돌파할 정도로 매우 결과가 뛰어났다"라며 "이처럼 3층에서도 충분한 매출을 올릴 수 있다는 점은 다른 예비창업자들에게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해 드린다"라고 밝혔다.

더불어 “높은 인테리어 비용에 매달리는 1층 위주 정책과는 다른, 예비창업자를 존중하는 청렴한 브랜드로 술집창업비용이 많이 들더라도 1층에 입점해야 한다는 관행을 버리고, 3층이나 2층 매장도 충분히 성공 가능하다는 그놈들만의 경쟁력을 제시한다"라며 "예비창업자의 상권 상황과 조건을 존중하며 ‘층수’에 얽매이지 않는 소자본창업을 제공한다. 단순히 비즈니스로만 창업자를 대하는 것이 아니라, 예비창업자의 현실과 상황을 고려하는 청렴한 술집 브랜드로 남겠다"라고 전했다.

또한 "가맹점과 본사가 함께 성장하고 나아갈 수 있는 진정한 협력을 위해 오픈지원, 헬퍼지원, 이벤트지원 등 아낌없는 지원을 약속하겠다"라며 “업종변경 시 기존 설비와 집기를 재사용할 수 있도록 자율로 하는 등&;인테리어 비용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하며, 점주님들과 상생하기 위한 파트너로서 역할에 충실하겠다"라고 밝혔다.

자세한 그놈포차 소자본창업 관련 자료는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박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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