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읍소방서가 ‘2025년 어린이 불조심 포스터 공모전’ 출품작에 대한 심사를 하고 우수작품을 선정했다.
이번 공모전은 11월 불조심 강조의 달을 맞아 어린이들의 화재 예방 의식을 높이고 지역사회 전반에 화재 안전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화재 예방을 주제로 정읍 관내 7개 초등학교에서 총 52점의 작품을 출품했다. 정읍소방서는 외부 심사위원을 위촉해 공정한 심사를 진행해 심사 결과 최우수상은 한솔초등학교 6학년 최지우 학생의 ‘작은 불씨, 큰 재앙’ 작품이 선정됐다. 우수상에는 정읍수성초등학교 박소윤 학생, 영산초등학교 김도연 학생, 동신초등학교 최연준 학생의 작품이 선정됐다. 이와 함께 장려상 6명, 입선 10명이 선정돼 총 20명의 학생에게는 정읍소방서장상. 정읍교육지원청교육장 상이 수여된다./정읍=박기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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