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평면 행복나눔협의체, 4분기 정기 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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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평면 행복나눔협의체(공동위원장 홍충의, 손완진)가 지난 20일 신평면 사무소 회의실에서 협의체 위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4분기 정기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2025년 행복나눔협의체의 현재까지 추진된 마을특화사업 결과를 보고하고 취약계층 환경개선 등 연말 사업을 논의하기 위해 협의체 위원 12명이 참석하여 진행했다.



또한 관내 거주 여건이 어려운 가구의 환경을 개선하는 취약계층 환경개선 사업과 12월에는 동네방네 국수 잔치 사업을 진행하기로 했다.



손완진 민간위원장은“사회가 점점 각박해지고 있지만 이웃에 대한 관심과 어려움을 함께 나누는 작은 실천으로 행복한 지역공동체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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