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개발공사, 공공갈등관리 직무역량 강화교육

공공갈등 예방과 대응을 위한 실무역량 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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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개발공사는 19일 본사 1층 대강당에서 공사 임직원을 대상으로 '공공갈등관리 직무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공공정책과 개발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공공갈등에 대한 인식 전환과 실무 중심의 대응역량 강화를 위해서다.

특히, 공공갈등 분야의 전문가로 국무조정실 지정 “공공갈등과 지역혁신연구소” 고재근 강사를 초청하여 ▲공공갈등의 원인 진단과 관리방안 ▲갈등관리의 원칙과 절차 ▲주요 공공갈등 사례 분석과 해결사례 공유 등 실질적인 내용을 중심으로 강의를 진행했다.

전북개발공사는 이번 교육을 통해 갈등의 사전 예방 및 대응 능력을 향상시키고, 이해관계자 간 소통과 협력 기반을 강화함으로써 향후 공공사업 추진 시 정책의 실행력과 도민 신뢰도를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공사 관계자는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이 확대되는 만큼, 갈등관리 역량은 조직의 핵심 경쟁력으로 자리 잡고 있다”며 “앞으로도 실무 중심의 맞춤형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도민과 함께하는 전북개발공사를 만들어가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박상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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