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주군의회 오광석 의장이 지난 14일 전주 라한호텔에서 열린 대한민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 제270차 시도 대표회의에서 대한민국지방의정봉사상을 수상했다.
오 의장은 2022년부터 제9대 무주군의회 의원으로 재직해 오며‘무주군 폭염 피해 예방 조례안’등 군민의 삶과 밀접한 조례안을 대표 발의했다.
특히 군민을 비롯해 전북도민의 건강권과 재산권을 지키기 위해 전북특별자치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 월례회에‘송전선로 반대 결의안’을 제안하는 등 군민 생활의 질 향상과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에 앞장섰다.
또한 무주 관광산업 경쟁력 강화 촉구 5분 발언 등 군정 전반의 문제점과 현실적 대안을 제시 무주군의 지속가능한 발전 방향을 모색했다.
오 의장은 군민 중심의 의정활동과 행정 견제 역할을 수행하며 주민의 고충과 애로사항을 해결하기 위해 수시로 간담회를 개최하는 등 발로뛰는 소통 행정으로 민의를 수렴 군정에 반영하고 있는 점을 인정 받았다.
오 의장은“의미 있는 상을 받게 돼 영광스럽다”며“주민 의견에 기반해 정책 생산과 대안을 제시하는 무주군의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무주=이형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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