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미술의 현재와 미래를 조명하다!' 2025 아트전북페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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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아트전북페스타 15일부터 18일까지 한국소리문화의전당 전시에서 열린다.

한국미술협회 전라북도지회와 JTV전주방송이 공동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전북 미술의 현재를 조명하고 미래를 제시하는 특별한 장이 되고 잇다.

전북 시각예술 생태계 활성화와 지역 미술시장 저변 확대를 위한 최대의 미술 축제로, 전시, 판매, 교육, 강연 등을 아우르는 종합 미술 축제로 기획됐다.

전북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역량 있는 작가들의 작품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미술품 구매를 희망하는 컬렉터 및 일반 대중을 위한 다양한 가격대의 미술품 판매 연계 프로그램(민간 컬렉터 유치, 저가소품전 등)이 운영되어 전북형 미술시장 플랫폼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또, 풍성한 부대행사로 관람객의 참여를 유도하고 미술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한 체험 및 강연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잇다.

또, 전북도립미술관과 협업해 ’2025찾아가는 미술관‘행사로 도립미술관의 소장품을 1층 전시실에 전시한다.

풍성한 부대행사 (교육 및 체험) 관람객의 참여를 유도하고 미술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한 체험 및 강연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오픈 퍼포먼스로 축제의 시작을 알리는 공연과 아트상품을 판매하는 복작복작 아트난장 운영으로 작가와 대중이 직접 소통하고 교류하는 장터 형식의 공간으로, 활기 넘치는 축제 분위기를 조성했다.

16일 오전 11시 한국소리문화의전당 국제회의장 중회의실에선 이애선 전북도립미술관장이 특강을 했다.

미술관장이 알려주는 작가들이 꼭 알아야 할 미술관, 대안공간, 신생공간, 갤러리공간의 역할과 차이‘를 주제로, 작가들이 자신의 작품을 선보일 공간 선택에 필요한 전문적인 지식과 정보를 제공, 호평을 받았다./이종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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